IT 종합뉴스서비스 - ZDNet Korea: "네트워크 시대의 다중인격
윤종수(서울북부지원 판사) ( ZDNet Korea ) 2008/04/08
정의는 염두에 없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벌이만 급급해 하던 냉혹한 변호사가 대주교의 살인죄로 기소된 피고인의 변호를 맡게 된다. 헌데 그 피고인은 살인이라는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으리라고는 상상이 안 되는 연약하고 순수한 소년이다.
사건의 실체와 소년의 비밀을 파헤쳐가던 변호사는 그 소년이 깊은 상처로 인해 다중인격을 갖게 되었고 그로 인해 대주교�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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